내가 무엇을 더 할 수 있겠느냐?
제 11과 내가 무엇을 더 할 수 있겠느냐?
What More Could I Have Done?
I. 진정한 왕의 정체 –그리스도 승리자, 하나님=왕, 다윗 왕 家門 왕, 은혜의 왕/영광의 왕
1. “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태 어났으며(완전한 인성)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음성을 듣느니라 하신대”(요 18:37).
2. 도전- 우리는 거짓 통치자(이 세상 통치자, 속이는 자, 참소자)가 온 세상을 장악하고 있 다. 성도는 승리한 진정한 왕과 거짓 통치자 사이에서 어느 편에 설 것인가?
II. 요약
1. 우리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.“인구 많은 성중에서 사 람들이 신음하며 상한 자가 부르짖으나 하나님이 그 불의를 보지 아니하시느니라”(욥 24:12).
필립 얀시, <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계십니까? ->침묵하며 수난당하는 하나님
욥의 고백- “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니이까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 없고 헤아리기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”(욥 42:3).
고통의 침묵 속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순화시키고 성숙시키며 하나님의 일을 나타낼 기회를 주신다.
2.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것을 항상 얻는 것이 아니다. 하나님은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어 좋 은 포도가 맺히기를 기대하여 땅도 파고 걸음도 주고 계속 돌보았으나 고약한 냄새를 풍기 는 들포도를 맺었다(사 5:1-4).
“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포도를 맺음은 어찌 됨인고”(사 5:4). 은혜를 베풀고, 성령 으로 호소하여도 응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어찌할 수 없다. 대추나무 이야기
포도원의 노래 속편(마 21:33-37 ) 포도원 농부 비유는 선지자들을 보냈으나 그들을 해쳤다 급기야는 하나님께서 아들을 보냈으나 악한 자들은 그를 살해하였다.
“무엇을 더 할 수 있겠느냐?” -> 하나님의 심판과 사탄의 패배를 예고
2. 하나님은 자유의지를 주시고 존중하신다. 인간이 악을 선택하여 나갈 때, 하나님께서 고통 당하신다(롬 8:21-26). 인간 이 선택한 고통의 길에서 못 배우면 길이 없다. 困而不學 民斯 爲下矣
3. 우주적 투쟁 쟁점은 하나님 품성이다. 마귀는 하나님의 품성을 비난한다. 하나님은 그리스 도의 고통의 끝 죽음이라는 대속적 고통을 통하여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시고 믿는 자 도 의롭게 하신다. 롬 3:26
(1)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논증을 수용해야 한다.- 주는 의롭고, 의롭게 하시는 분
롬 3:26 의를 ‘나타내사 ἔνδειξις’ ->하나님의 정당성을 “논증하다.” “증명하다.”
(2) 우리는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통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여야 한다. 롬 5:8
(3) 역사의 끝에 성도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의 의도를 찬양, 선포할 것이다.
계 15:3 모세의 노래와 어린양의 노래 찬양-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도다.
계 19:2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. 주의 심판은 참되고 의롭도다.
4. 우주적 투쟁에서 하늘 궁전에서 동의한 교전 수칙에 따라 하나님께서는 당신에 대한 참소 를 사랑과 공의의 희생 없는 완전한 조화로 응답하신다.
5. 하나님은 항상 인간의 상황에 맞추어 최선의 대안을 행하신다. 하나님은 이 땅에서 사람이 처한 상황에 맞는 대안을 통 하여 인간을 이끄신다. 결국 악이 영원히 제거되어 하나 님은 우리가 신뢰할 수 있는 분이 되신다.
6.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승리한 것를 앙망한다.
하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우리와 함께 고통당하셨다.
하나님은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결정적으로 논증하셨다.
오늘의 교과 제목 “무엇을 더 할 수 있겠느냐”에 대한 대답:
(1) 하나님께서 고통당하신다. 침묵 중에 탄식하신다(성령의 탄식).
(2) 하나님은 궁극적으로 악을 제거하실 것이다. 심판하신다.
(3) 주님과 함께 만나는 부활의 소망 약속으로 답하신다(고전 15:51-55). 706장 찬미
서론에 나오는 이야기
군주가 흑사병에 감염된 부모로부터 떼놓은 어린 Denis가 오랜 세월 동안 왕을 오해하여 오다가 왕의 진정한 의도를 알게 되자 오해를 그쳤던 것처럼, 삶의 현장에서 다가오는 수 많은 고통을 당한 성도들은 십자가에서, 그리고 시간의 끝에서 다가올 영광의 아침에 고통 스런 오해가 눈 녹듯이 풀어질 것이다.
안교 제5반 안금영 교과 강론 자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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